선유도 둔치의 장미꽃

2017. 6. 11. 21:52개갈 안 나고 뜬금없는/오판과 편견



  


























 날이 너무 더워서 이젠 장미꽃이 다 시들어가고 있습니다.

홍제동에서 제 1회 장미축제를 다음 주에 하겠다고 해서 미리 가보았더니 다 시들어서 무슨 꽃으로 축제를 하려는지 의문이었습니다.


 축제를 한다는 곳들은 무척 많은데 제대로 시기를 맞추고

보여줄 것을 확보하여 했으면 하는  마음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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